아봐타 저자 Harry Palmer

아봐타 저자 Harry Palmer

1986년 교사인 해리 팔머가 지극히 틀에 박히고 독단적인 현실에서부터 근원의 광활한 순수의식까지 탐사하는 도구를 가르치는 자아개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.

그 후 아봐타 코스는 72개국에 전달되고 21개 언어로 번역되며 수만 명이 이 과정을 마쳤다.

처음 개발된 이후에, 계속해서 아봐타®교재가 효율적이며 또한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어 왔다.

교재 내용은 계속 다듬어졌지만, 바탕이 되는 목적, 즉,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설계도에 따라 삶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기법을 가르치는 본래의 목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.